엄진화 원장은 내시경 척추 성형술의 최초 개발자로, 단 7mm의 2개의 구멍을 통해서 내시경에 의존해 척추내부의 협착된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에 대해 11년간 수천건의 임상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내시경 치료는 현미경 수술보다 척추 지지 조직을 그대로 보존해 합병증이 거의 없으며, 45분 내외로 수술시간이 짧고 치료결과도 현미경 수술처럼 원인요소를 직접 제거해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엄진화 박사는 양방향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을 지난 2003년 한일척추신경외과학회에서 처음 발표한 이래 11년간 수천 건의 임상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100케이스 이상 시행한 의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엄진화 원장은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피부 절개면이 얼마나 작은 지를 중요시 하는 데, 실제로는 피부조직 안의 근육이나 뼈 손상을 최소화 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며 "이 치료법은 두개의 구멍만 내기 때문에 정상조직의 손상이 거의 없어 합병증이 적고 수술시간도 30분 내외로 회복이 빠른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7mm 2개의 구멍만을 통해 내시경으로만 협착된 부위를 제거하는 '최초의 개발자'인 엄진화 박사의 영입으로 선정형외과는 제대혈 줄기세포 카티스템을 통한 최초의 무릎 퇴행성과절염 상용화 치료에 이어 척추부분까지 아우르는 척추/관절 양날개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고통받는 환자의 확실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정형외과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