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APSS-APPOS 2019 아시아 태평양 척추외과학회 학술대회가
4월 4일(목) ~ 4월 6일(토) 기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선정형외과 선승덕 대표원장은 UBE(양방향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관련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토요일은 좌장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이번 APSS-APPOS 2019에서
Contralateral Ligament Flavum Sparing Lateral Recess Decompression
and foraminotomy by Using 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주제로 선정형외과 선승덕 대표원장이 강연을 하였습니다.
수년간 척추관절분야에 각종 임상발표 및 강연을 이어온 선정형외과의 선승덕 대표원장은
최소침습(상처를 최소화한 수술)을 통한 양방향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에 매진해 왔으며
현재도 꾸준히 환자의 척추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UBE(양방향 척추내시경 신경감압술)은
척추관협착증상이 있는 환자의 의심되는 신경 압박부위에 상처를 크게 내지 않고
작은 구멍 2개만을 이용해서 환부를 짓누르고 있는 아주 적은 양의 뼈와 인대를 제거하여
신경이 눌려 있는 부분을 풀어주는 해결방법입니다
환자에 따라 부분 마취로도 가능하고 수혈이 필요없으며 수술 위험도도 현격하게 낮춘
간단하고 안전한 시술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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