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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선승덕  작성일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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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선정형외과 줄기세포카티스템, 휜다리절골술 신문기사

선정형외과 신문기사-동아일보





동아일보 헬스동아에 선정형외과의 제대혈 줄기세포(카티스템)수술과 휜다리 절골술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것부터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까지 일상적인 움직임이 힘들었던 요양원을 운영하는 환자입니다.



동네 정형외과와 대학병원을 다니며 치료법을 찾아봤지만 대부분 인공 관절 수술을 권유하였고, 


재수술 위험이 있는 인공 관절 수술을 선뜻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러다 재작년, 선정형외과에서 제대혈 줄기세포(카티스템) 이식 수술을 알게 되어 왼쪽 다리부터 줄기세포 카티스템 수술과


휜다리 절골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줄고, 일상생활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환자는 작년에 추가로 오른쪽 다리에


줄기세포 이식 수술을 받고 현재 요양원 운영을 한층 더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환자처럼 한쪽무릎을 수술하고 경과를 확인 후 1년 후에 추가로 나머지 한쪽도 수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양쪽을 동시에 수술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인간의 노화로 인해 고령층에게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관절 내 연골이 닳아서


무릎 위 뼈와 아래 뼈가 서로 맞닿아 통증을 일으켜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 퇴행 변화로 관절을 이루는 뼈에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선정형외과는 2012년 4월 세계최초로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수술 (카티스템)을 상용화하여 현재까지의 임상결과를 발표한 내용을 보면


“80~95%의 연골재생효과를 확인할 수 있고, 선정형외과의 박재영, 우경제, 선승덕 원장은 4년 9개월간의 공동 수술 연구 결과에 관한


유효성 평가 설문을 시행하고, 평균 87%의 환자가 치료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무뤂연골 결손환자의 줄기세포카티스템 수술 전 연골이 벗겨진모습과

수술 후 새로운 연골이 생성된 관절내시경 비교사진 


연골결손사진



연골은 한번 손상되면 자연 치유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신경 세포도 존재하지 않아 손상 여부를 알기도 쉽지 않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 관절 내 자리한 연골 손상 여부 자체를 X선으로도 관찰이 어렵기 때문에 X-ray와 더불어




퇴행성 관절염 초기에는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 무릎 주변 인대 및 근육을 강화하는 프롤로 인대 강화 주사, DNA 주사 치료로


세포의 증식과 재생을 도모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주사는 초기 통증을 감소시키고 더 이상의 변형을 억제하지만 질환을 방치한 채 무리한 활동을 계속하면 관절 연골이 닳아 없어집니다.


이때는 손상된 연골 조직을 잘라내고 해당 부위를 금속이나 세라믹으로 만든 인공 관절로 교체하는 인공 관절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인공 관절을 삽입해 연골을 대체하고 무릎 뼈 사이에 쿠션 역할을 수행하게 해 통증을 줄여 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인공 관절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무릎 통증이 남아 있는 경우, 걸을수록 통증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인공 관절의 평균 수명이 15년 정도로 늘었다 해도 중·장년기에 인공 관절 수술을 하면 결국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는 재수술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인공 관절 위치가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인공 관절의 수명은 짧아지고, 수술 후 심한 통증을 겪게 되는


부작용이 있기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연간 25,000건의 인공관절 수술이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실제 수술을 생각하고 있는 환자는 이보다


훨씬 많다고 추정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이 말기까지 진행된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인공관절 수술이 선택될 수 있지만, 그 이전 상태라면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과


더불어 다리축의 변형이 있는 환자에게 휜다리 절골술까지 병행 한다면 자연친화적인 생물학적 재생치료 방법으로 매우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선정형외과의 1과 박재영원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휜다리 절골술 수술전 / 후 / 1년후 X-ray사진


휜다리 수술전 / 후



줄기세포 카티스템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해도 무리해서는 안됩니다.


카티스템 수술로 아무리 튼튼한 연골을 새로 얻었다고 해도 무릎에 무리를 주는 생활습관은 관절에 다시 손을 주기 때문입니다.


연골을 보호하고 무릎의 다른 구조물을 안전하게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에도 무릎 관절에 악영향을 미치는 계단을 이용한 운동이나


쪼그려 앉기 등은 피해야 하고, 평소에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 등을 통해 무릎 주위 근육을 강하게 단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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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형외과 블로그에서 내용 더보기


http://microsun1.blog.me/220908160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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