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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선승덕  작성일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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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0424.2018 단계별 관절염치료

'세포유전자치료제, 미세천공술'
적극 치료 필요한 '중기'에 적합
말기엔 '줄기세포치료'가 효과적


<요약>


의학이 발전하면서 퇴행성관절염 치료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이에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 것이다


최근 도입된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는 주사요법으로 간단히 시술할 수 있는 비수술적 치료이다.

무릎 뼈와 뼈사이에 관절강 내에 초음파장비로 환부를 확인해 가면서 정확히 주사하며, 2박 3일 간 입원을 통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다.

관절내시경을 통한 미세천공술은 반월상 연골판에 손상이 있거나 작은 크기의 연골 소실이 발생한 경우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관절염 말기의 경우에는 수술적 방법으로 가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제대혈 줄기세포치료 카티스템이 효과적이며, 다리축의 변형이 확인됐다면 휜다리절골술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만약 다리 정렬상태가 일자로 곧고 연골 손상위치가 접근하기 용이한 곳이라면 굳이 절개하지 않고 관절내시경만으로 제대혈 줄기세포치료가 가능하다. 2012년 세계최초로 제대혈 줄기세포치료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시행한 선정형외과는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평균 90%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자연친화적인 재생치료료도 효과를 볼 수 없는 마지막 단계의 환자에게는 '인공관절 수술'이 불가피하다.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은 수술 하루 후 보행기를 이용해 걸을 수 있고, 일주일 후면 퇴원이 가능하다.


조선일보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3/20180423017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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